연수구, 의료·요양 통합돌봄 사업 ‘스마트 안부확인 서비스’ 본격 시행
민관 협력 플랫폼 ‘와플랫’ 활용…돌봄 공백 해소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48시간 이상 무반응 시 위기 상황 간주…현장 출동하는 신속 대응 체계 구축 작성자 노인장애인과 작성일 2026년 6월 25일 조회수 66 담당부서 홍보소통실 전화번호 749-7716 첨부파일 2026.6.25.일자_보도자료]_연수구,_의료·요양_통합돌봄_사업_‘스마트_안부확인_서비스’_본격_시행.jpg ( 0.36MB) 2026.6.25.일자_보도자료]_연수구,_의료·요양_통합돌봄_사업_‘스마트_안부확인_서비스’_본격_시행.hwp ( 0.17MB) 미리보기 연수구 ( 구청장 이재호 ) 는 이달부터 통합돌봄 사업 ‘ 연수 온동네 통합케어 ’ 의 핵심 특화 서비스인 ‘ 스마트 안부확인 돌봄 서비스 ’ 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. 이번 서비스는 민관 협력 플랫폼인 ‘ 와플랫 (Waplat)’ 을 활용해 운영된다 .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, 기존 인력 중심 돌봄의 한계 보완 및 고독사 예방 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. 연수구의 ‘ 스마트 안부확인 서비스 ’ 는 별도의 기기 설치 없이 어르신이 평소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안부를 확인하는 것이 특징이다 . 스마트폰 화면 켬 / 끔 , 전화 수발신 등의 동작이 감지되면 시스템에 ‘ 안부 확인됨 ’ 으로 표시되며 , 만약 48 시간 이상 활동 신호가 없는 ‘ 이상 징후 ’ 포착 시 시스템 ( 와플랫 ) 에 즉시 알림이 전송된다 . 알림을 받은 시스템 관리자는 먼저 비대면 확인 후 필요시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어르신의 안전을 확인하는 신속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. 이재호 구청장은 “ 이번 서비스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이고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안전망을 제공하는 중요한 과정 ” 이라며 , “ 디지털 기술을 도입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,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‘ 연수 온동네 통합케어 ’ 를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.” 라고 말했다 .